7일 포스코경영연구원(이하 포스리)에 따르면 2018년 봉형강 내수는 2300만 톤으로 2017년 대비 0.8%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철근 수요가 소폭 감소할 예정이며, 형강·선재는 전년수준에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 봉형강 제품 생산량은 내수 부진으로 2100만 톤(0.6% ↓)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수출량은 철근 및 봉강 제품의 증가로 305만 톤(3.9% ↑), 수입량은 내수 부진, 수입재 대응 등으로 523만톤(0.1% ↑)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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