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17:18
철강협회는 2019년 중점사업을 △통상규제 적극 대응 △정책 및 제도개선 △내수시장 안정적 육성 △시장조사 및 R&D 지원 △철강 이미지 개선 등으로 선정했다.한국철강협회는 26일,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최정우 회장 등 회원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이날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금년도 사업추진의 기본목표인 “상시적 보호무역에 대비한 철강산업 지속성장 지원”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또한 임기 만료된 세아제강 이순형 회장과, 동부제철 김창수 사장을 3년 임기의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했다.한국철강협회는 75년 7월 철강산2019.02.26 14:00
수입철근 신규 계약이 중국산에 집중됐다. 대만 및 일본 메이커들은 내수가격을 이유로 한국향 수출량을 최소화했다. 3~4월 초성수기 수입철근 공급 공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중국 메이커들의 2월계약(3월말 선적) 한국향 철근 계약량은 5만톤 내외로 추정되고 있다. 용강 및 사강강철 각각 2만톤, 징에강철 등 나머지 메이커들의 계약량이 1만톤 내외로 집계됐다.중국산 철근 성약가격은 SD400 10mm 기준 톤당 530~533달러 수준에 체결됐다. 용강강철이 최고 가격인 535달러를 제시했지만 사강강철은 오퍼가격 수준으로 조정됐다. 부대비용을 포함한 수입원가는 톤당 63만원 수준이다. 최근 시세보다 톤당 1만원 이상 높아 수입업계의 적극적인2019.02.26 11:00
냉연도금판재 메이커의 제품가격 인상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세아씨엠에 이어 동국제강과 동부제철도 3월 냉연도금제품 판매 가격을 일제히 인상했다. 인상 폭은 톤당 5만원 수준이다.냉연도금재의 제품가격 인상은 기정사실로 정해져 왔다. 소재인 열연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원가상승 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이다.포스코는 이달 주문 투입부터 유통향 열연(SS400) 공급 가격을 톤당 3만 원 인상했다. 냉연판재 등 실수요향 출하가격도 같은 폭인 인상이 실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동아시아 열연 거래가격은 지난 2개월간 톤당 44달러의 급등을 기록했다. 오퍼가격이 고공행진하고 있어 추가 상승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냉연도금재2019.02.26 10:59
동아시아 열연코일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새해들어 반등에 성공한 이후 상승 흐름이 2개월동안 이어졌다. 또한 추가 상승 가능성도 높다. 메이커의 수출 오퍼가격이 시세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철강전문 매체인 플래츠, 마이스틸 등에 따르면 동아시아 열연 거래가격은 톤당 530달러(cfr, HRC SS400 3mm 기준) 수준에 도달했다. 1월 초 톤당 480달러 중반 수준에서 두 달 사이 40달러 이상 상승했다. 특히 1월말 브라질 철광석 광산 댐 붕괴사고 이후 톤당 30달러 가까이 급등했다.추가 상승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평가이다. 최근 중국산 열연의 한국향 수출 오퍼가격은 톤당 540~550달러(cf2019.02.26 10:56
브라질 광산 사고 이후 급등했던 철광석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섰다. 톤당 80달러 중후반의 시세가 유지되고 있다. 철광석 가격 변동 폭이 둔화됨에 따라 철강재 가격 인상 폭도 조정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철광석 스폿 구매가격 톤당 86~88달러 수준 유지…댐 붕괴 이전보다 15.3% 상승브라질 광미댐 붕괴 사고 이후 중국 텐진항 철광석 스폿 구매가격은 톤당 75달러에서 톤당 92달러로 급등했다. 그러나 단기 급등 이후 시세는 빠르게 안정됐으며, 지난주 톤당 86~88달러의 시세가 유지됐다.이달 22일까지 중국 철광석 평균 구매가격은 톤당 87.4달러를 기록했다. 전월 평균 75.3달러 보다 11.6달러(15.3%) 상승했다.원료가격이 10%2019.02.26 10:55
철근 유통가격이 하락했다. 2월 짧은 영업일수가 시세 하락으로 이어졌다. 제강사의 월말 밀어내기가 아닌 유통의 자발적 인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국내산 철근 거래가격은 톤당 67~68만원(이하 SD400 10mmm 1차 현금기준) 수준으로 전주대비 톤당 1~1.5만원 하락했다. 메이커의 마감가격 톤당 69만원 보다 최대 2만원이 벌어졌다.일부 유통업체의 매출 달성을 위한 적극적인 영업이 시세하락으로 이어졌다. 당장의 손실보다 향후 매출 감소에 따른 금융관련 손실이 더 클 경우 충분히 제시될 수 있는 가격 이라는 것이 관련업계의 설명이다.한편, 국내산 시세하락은 수입산에도 영향을 미쳤다. 중국산 철근 거래가격은 톤당 61~62만원 수준으2019.02.25 10:23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대구경강관(Large Diameter Welded Pipe)에 최고 20.39%의 반덤핑 관세를, 최고 27.42%의 상계관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21일(현지 시간) 최종 판정했다.미국 상무부는 한국의 현대RB가 14.97%, 세아제강이 7.03%, 삼강엠앤티가 20.39%, 나머지 다른 업체들은 9.3% 비율로 제품을 덤핑 판매했다고 판정했다.또한 세아제강의 보조금 비율을 27.42%로 산정했으며 휴스틸과 현대제철에 대해서는 보증금을 내지 않는 최소허용보조(de minimis) 범위인 0.01%, 0.44%로 판단했다. 나머지 업체의 보조금 비율은 9.29%로 산정됐다.상무부는 지난해 1월 미국 기업들의 청원으로 조사에 착수했으며 미 무역위원회(USITC)와 상무부의 예비2019.02.21 13:51
수입열연 통관 가격이 전월대비 20달러 가량 낮아졌다. 그러나 이달 수입가격은 월초와 월중반이 큰 차이 없이 유지되고 있다. 하락 폭은 현저히 둔화된 모습이다. 관세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이달 17일까지 통관된 열연은 13만 4000톤을 기록했다. 전월 같은 기간 수입량을 비교하면 25.8%(4.7만톤) 감소했다. 이 기간 평균 수입가격은 톤당 534달러로 전월동기 대비 톤당 19달러 하락했다.국가별 수입량은 중국산이 89,150톤을 기록했다. 전월 17일까지 통관량은 105,886톤을 기록한바 있다. 일본산은 35,450톤으로 전월동기대비 45.6%(약 3만톤) 급감했다.이 기간 국가별 열연 평균 수입가격은 중국산 톤당 512달러, 일본산 톤당 566달러를 기2019.02.21 13:51
수입철근 통관가격이 급락하고 있다. 지난 12월 저가에 계약된 물량이 수입되고 있기 때문이다.본지 조사에 따르면 이달 17일까지 통관된 중국산 철근 평균 수입가격은 톤당 498달러를 기록했다. 월초 평균 톤당 537달러에서 39달러가 급락했다.지난 12월 톤당 500달러 이하의 최저가격에 계약된 물량이 통관되면서 평균 수입가격을 낮추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톤당 490달러에 계약된 저가 물량이 입고되고 있다”고 전했다.17일까지 통관된 수입철근은 총 31,097톤을 기록했다. 평균 수입가격은 톤당 516달러를 기록했다. 월초 수입가격 톤당 555달러 보다 톤당 42달러 하락했다.2019.02.21 13:50
터키의 경제지표가 현저히 둔화됐다. 세계 최대 고철 수입국가인 터키의 경제 악화가 고철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터키 통계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터키의 1월 주택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24.8%(72,937대) 감소했다. 또한 자동차유통협회(ODD)는 1월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59%(1만4373대) 급감했다고 발표했다.터키 언론은 최근들어 대형 건설사의 파산 신청 소식을 전하고 있다. 터키 철근 소비량이 급감하고 있다.터키철강수출조합(CIB)은 2019년에는 터키 철강 수출량이 1500만~1600만 톤 수준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2018년 수출량은 2140만 톤을 기록한바 있다. 터키 봉형강 생산메이커의 가동율은 40% 가량2019.02.21 13:49
한국철강협회 KOSFA(舊 스틸하우스클럽)는 ‘2019 코리아빌드(舊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스틸하우스의 우수성을 소개할 계획이다고 20일 밝혔다.2019 코리아빌드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2월 20~24일까지 개최된다.KOSFA 소속 총 14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스틸하우스가 가진 골조부터 시공까지 다양한 장점 등의 정보와 실제 건축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처음 개최한 ‘2018 스틸하우스 건축대전’에서 입상한 9점의 수상작이 전시될 예정이다.2019.02.21 13:48
국내 고철 물량 흐름이 눈에띄게 감소했다. 지난주와 비교해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설명이다. 고철업계는 이미 가격 상승을 확신하고 있다. 국제가격 상승 폭이 커지면서 제강사의 수입고철 계약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고철가격 1차 인상 시기는 빠르면 이달(2월)도가능해 보인다. 향후 고철 물량 잠김 속도와 비례해 인상 시기가 결정될 것으로 예정이다. 또한 대형모선 입고가 늘어나고 수입고철 선박 대기 수가 늘어나도 3월에는 무조건 국내 고철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관련업계는 관측하고있다.고철업계 한 관계자는 “1~2월 중 국내 고철가격은 톤당 2~3만원 수준 하락했다”며 “가격이 상승 전환될 경우 하락 폭 만큼2019.02.21 13:47
포스코가 포스텍과 공동으로 개설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Big Data) 온라인 기초 무료 강좌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월 14일부터 수강신청을 받기 시작한 후 한 달만에 5천여명(19일 기준)이 수강 중이다. 포스텍 관계자는 “취준생들로부터 수업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일주일 간격으로 1천여명씩 수강생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교육 과정은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 기법, R프로그래밍 등으로 기초부터 심화과정으로 이뤄진다.또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IoT) 관련 특강도 들을 수 있어 일반인은 물론 스마트 기술 역량을 높이고 싶은 엔지니어나 관련 기업에 취직하고 싶은 학생들도 들을 수 있다. 온라인 과정을 수료한 학2019.02.21 13:47
철근메이커의 3월 판매가격(기준가격과별도로 월별 제시되는 마감가격) 인상이 기정사실로 정해지고 있다. 인상폭에 대한 고민만 남겨놓고 있다. 그러나 메이커의 인상 명분이 시장에 적용될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철근메이커, 원가 상승미반영 분 3월 판매가격에 적용할 계획현대제철을 비롯한 철근메이커는 2월 실수요 판매가격을 톤당 70만원(이하 SD400 D10기준)으로 발표했다. 1월 고철 가격 상승으로 톤당 12,000원의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 그러나 시장안정을 위해 오히려 전월대비 톤당 4만원 인하를 실시했다.철근 메이커는 2월보수로 인한 고정비 상승 등 원가 인상 폭이 가장 큰 상황에도 톤당 52,000원의 파격세일을 한 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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