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공장은 베트남 하남성 동반 4 공업단지 내에 10만㎡ 규모로 건설되며 제1공장의 3배 규모다. 특히 동반 4 공업단지는 하노이에서 50㎞ 거리로 하노이와 연결된 38번 고속도로와 연결돼 지리적 장점을 확보하고 있다.
신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현재 2억달러 규모인 현지 생산능력이 5억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아남전자의 신공장 증설 결정은 스마트 오디오 제품 비중이 늘어나는 데 따른 것이다.
한편 아남전자는 '하만카돈'과 '데논&마란츠', '필립스', '야마하', '파이오니아', '파나소닉', 'JBL', 'Bose', 'Arcam' 등 글로벌 고객사를 상대로 스피커 사업을 펴고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