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자균 회장은 “새로운 발상으로 변화된 환경에 맞게 기존 프레임을 거부하는 룰 브레이커가 돼야 한다”며 “나아가 조건과 규칙을 바꾸는 룰 메이커가 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11년 구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올해 8회째를 맞이했다. 안양 본사 및 연구소 등 전 사업장 과장 승진자는 물론 박용상 사업총괄 부사장, 남기원 관리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구 회장은 “과장을 뜻하는 영어 단어 ‘매니저’는 고삐를 쥐고 몸집이 큰 말을 자유롭게 다스린다는 뜻”이라며 “스스로 업무 고삐를 쥐고 관리와 책임을 동시에 지는 매우 중요한 사람이다. 회사는 특별한 지원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LS산전은 승진자 가족 전원에게 워킹화를 선물했다. 과장으로 승진해 관리직으로 첫 발을 내딛은 이들을 응원하기 위함이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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