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RK 춘두루 퀄컴 구매총괄 수석부사장은 “삼성전자와 함께 5G 모바일 업계를 선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삼성의 7LPP 공정이 적용된 퀄컴의 5G 솔루션으로 차세대 모바일 기기가 사용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EUV 노광기술을 적용한 7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선보이는 등 관련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향후 초미세공정의 한계를 극복해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양 사의 협력으로 모바일 기기 제조사는 작은 칩 사이즈로 보다 큰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디자인도 슬림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