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와 LG전자, SKT 등 국내 대표기업들은 3번홀에 모여 있다. 이 중 삼성전자는 갤럭시S9 알리기에 부스 대부분을 할애했다. 이곳에서는 갤럭시S9의 특장점을 최적화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다.
삼성은 MWC 개막식 전날 갤럭시S9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AR 이모지와 슈퍼슬로우모션, 저조도 기능 등 대표 3대 기능은 부스에서도 소개되고 있다.
지난해 MWC에 이어 VR도 화두다. 삼성은 다양한 VR 기기를 부스에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MWC 전시부스에 실제 거실·주방과 같은 환경을 마련하고 스마트폰과 QLED TV·패밀리허브 냉장고 등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경험도 하도록 한다. 스마트폰으로 음식을 찍어 칼로리나 영양 성분을 체크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패밀리허브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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