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브랜드 3번째 모델…연말 유럽 본격 공략
[글로벌이코노믹 김병용 기자]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 브랜드 세 번째 모델 i30 패스트백(Fastback)이 파리모터쇼를 통해 유럽 시장에 데뷔한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i30 N 패스트백을 10월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하고, 올해 말 유럽 지역에 출시한다.
지난 27일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i30 N 패스트백은 지난해 프랑크푸르트모터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i30 패스트백의 고성능 모델로, 5도어 쿠페 차량이다.
주요 공략 지역 유럽 자동차 시장이며 현재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