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4분기 수급전망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도 자동차 생산량 및 건설투자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판재류 수요는 0.8%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으며, 봉형강류는 0.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철강 생산량은 중후판 도금 등 판재류 생산량 증가로 지난해 보다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수입량 감소세는 유지되나 중국의 수출량 증가 가능성으로 감소세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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