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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내년 철강 수요 미약한 증가…포스코경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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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철강 수요 미약한 증가…포스코경영연구원

[글로벌이코노믹 윤용선 기자] 포스코경영연구원(이하 포스리)은 2019년에도 철강 수요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포스코 4분기 수급전망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도 자동차 생산량 및 건설투자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판재류 수요는 0.8%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으며, 봉형강류는 0.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철강 생산량은 중후판 도금 등 판재류 생산량 증가로 지난해 보다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출량은 강관의 부진이 예상되지만 아연도 등 판재류 수출량 증가로 3100만톤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수입량 감소세는 유지되나 중국의 수출량 증가 가능성으로 감소세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포스코경영연구원 4분기 수급전망 자료 이미지 확대보기
포스코경영연구원 4분기 수급전망 자료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