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페이베이션기술 도용한 혐의로
이미지 확대보기6일(현지 시간) 독일 PV매거진 등 해외언론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진코 솔라와 REC그룹이 자사의 특허기술인 페시베이션기술을 부적절하게 사용해 태양전지를 제조하고 있다며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 법원에 특허소송을 제기했다.
한화큐셀은 이와 함께 미국 ITC에 이들 3사를 같은 혐의로 유사한 소송을 냈으며 미국 델라웨어의 지방법원에도 세 회사에 대한 관련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한화큐셀은 독일법원에 진코솔라와 REC가 자사의 부동 태화 기술에 관한 특허를 침해하는 태양 전지와 모듈을 불법적으로 수입하고 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경희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