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시구 퍼포먼스, 항공권 이벤트 등 시행
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키움히어로즈와 스폰서십을 체결한 에어서울은 오는 28일 오후 2시에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무원 시구 퍼포먼스를 비롯해 항공권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스폰서 데이'를 시행한다.
에어서울은 '스폰서 데이'에 앞서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에어서울 인증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키움히어로즈 홈경기에서 타자 뒤 등장하는 에어서울 로고를 촬영해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한 후 에어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한 사람에게는 선착순으로 28일 열리는 키움VS기아 경기 관람권(3층 내야 지정석)을 선물한다.
이용권은 150명 선착순으로 1명당 2매씩 증정할 예정이며, 화면 인증은 TV 생중계뿐만 아니라 네이버 중계 및 네이버 다시보기 등에서 자유롭게 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