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윌슨아트와 합작공장 준공 2년여만에 본격 생산 돌입…50여명 종업원 채용
이미지 확대보기17일(현지시간) tdt뉴스 등 미국 텍사스 현지매체에 따르면 미국 건축자재 제조·유통사인 윌슨아트(Wilsonart)와 한국 현대L&C가 2017년 착공한 인조대리석 제조 합작공장이 지난 16일 가동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현대L&C는 한화그룹에서 2014년 7월 분리한 건축자재기업이다.
이 제조공장은 템플시내 13만5000평방피트에 세워졌으며 본격가동과 함께 50명의 종업원이 채용됐다. 이 시설에서는 또한 연간 최대 30만장의 아크릴 고체 표면제품도 생산할 예정이다.
가동식에는 텍사스의 테드 크루즈 (Ted Cruz) 상원 의원뿐만 아니라 휴스턴 소재 한국상공회의 의장, 템플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