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현지 시간) 야후저팬에 따르면 일본 국토교통성은 디젤엔진을 탑재한 소형차에 대한 연비 순위 리스트를 공개했다.
리스트에 따르면 1위는 리터당 30㎞를 기록한 마쓰다 데미오가 차지했다.
디젤은 한 때 트럭이나 밴 같은 상용차량 연료로, 특유의 소음과 진동, 배기가스 분출 등의 문제점이 있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엔진 기술의 발달로 클린 에너지 차량으로 기대를 모으며 소형차에서도 디젤엔진이 장착되는 추세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이란 전쟁] 경제6단체, 에너지 수급안정 동참…'유연근무·대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20171904253a6e8311f6421815512796.jpg)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