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학에서도 엔진관련 특허 출원 줄이어…작년 관련특허 중 47%
이미지 확대보기뮌헨의 독일 특허 상표청 (DPMA)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내연 기관의 경우 독일 또는 유럽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한 4052건 가운데 47%가 독일 기업에서 나왔다. 이들 가운데 다수는 디젤 엔진 배기가스 질소 정화 등의 비용과 소비를 줄이는 것에 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기차의 경우 특허출원 중 39%가 독일 회사에서 신청했으며 하이브리드 관련 특허 출원도 독일이 36%를 차지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의 경우 전체 출원수는 3168건이었다.
DPMA 사장 코르넬리아 루돌프 샤퍼는 "다양한 엔진 기술 분야에서 독일기업의 혁신 강도가 높다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고 말했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