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픽업 트럭 조립 공장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마크 로이스 사장은 "회사가 풀 사이즈 픽업 트럭 생산을 늘리기 위해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사는 2020대의 새로운 실베라도스를 포함해 트럭 생산량을 늘리면서 플린트 공장을 확대 이전할 예정이며 1000개의 신규일자리가 생겨난다고 발표했다.
로이스는 "우리의 완전히 새로운 쉬보레 및 GMC HD 픽업은 우리가 시장에 출시한 가장 강력하고 견고하며 가장 강력한 헤비 듀티 픽업 트럭이며 플린트 공장은 성장을 주도할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 1년 동안 5개 공장을 폐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가동중인 오하이오 로드스 타운 공장도 포함됐으며 햄트램크 공장도 곧 폐쇄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올해 초에 7개월간 가동중단을 연기한 상태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