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기아차는 이달 초 공개된 셀토스는 회사의 UVO 커넥트 기능을 갖춘 10.25인치 터치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SUV에 8스피커 보스 오디오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비감지 와이퍼 및 자동 헤드 램프가 장착 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차는 2종의 휘발유와 1종의 디젤 엔진을 포함하는 3개의 전동 장치 옵션으로 셀토스를 소개한다. 휘발유는 1500cc로 스마트 스트림 엔진이 될 것이며 최대 토크는 144Nm에 대해 최대출력 113마력이다.
다른 휘발유 엔진은 1400cc, 터보차지엔진으로 138마력에 242Nm의 토크이다. 한편 디젤 엔진은 113마력에 250Nm 토크가 최대 출력으로 1500cc 4기통 엔진이다. 수동 6단과 자동 6단이 될 전망이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