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스파크와 소형 SUV 도장 방침…GM, 듀어 3세대 로봇 첫 도입
이미지 확대보기12일(현지시간) 오토모빌 프로둑티온 등 독일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GM은 듀어의 3세대 로봇들을 2021년 가동되는 새로운 창원 도장공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GM의 이번 주문은 듀어사로서는 한국에서 수주한 최대 주문량이다.
GM은 이들 로봇을 2021년에 가동되는 창원 도장공장에 설치해 새로운 쉐보레 스파크와 소형 SUV에 도장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된 로봇은 EcoRP E043 i및 033i 등 두 가지이며 차량 내장 및 외장 페인트칠에 투입된다.
GM은 듀어의 새로운 3세대 로봇을 처음으로 사용하게 된다. GM은 항상 최신의 앱 기술을 갖춘 완전히 자동화된 도장로봇에 의존하고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