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31회를 맞은 가스텍은 세계가스총회(WGC), 액화천연가스(LNG)컨퍼런스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가스·오일 전시회 중 하나로 100개국 700여개 에너지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에는 17일부터 19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쉘(Shell), 엑슨모빌(ExxonMobil), 브리티시페트롤리엄(British Petroleum) 등 글로벌 유수 에너지 기업과 관련 제조업체가 참가한다.
세아그룹은 이번 전시회에서 에너지용 강관, 특수강 단조제품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리고 정보 교류를 통해 해외 판매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세아제강지주 북미 강관생산법인 SSUSA와 판매법인 SSA의 영업 사무소, 세아베스틸 북미 판매법인 SeAH Global 등이 휴스턴에 위치해있어 마케팅 효과가 기대된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