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에서 출발하는 장자제 직항편은 항공사 중 에어서울이 첫 취항이며 LCC중에서도 에어서울이 유일하다.
현재는 서울에서 장자제 공항으로 가는 직항편이 없어 인근 지역 공항을 이용한 후 다시 장자제까지 4시간 이상 버스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처음으로 직항편이 개설돼 여행객들은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의 장자제 취항으로 여행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직항편을 이용할 수 있다”며 “현재 산둥반도 등 다른 지역에도 취항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 중국 노선 네트워크를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자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돼 있으며, 영화 아바타의 촬영 장소로도 알려진 중국의 핵심 관광지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