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 캠페인 실시…올해 말까지 전국 11곳 서비스센터서
수입차 업계 1위인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인 더클래스 효성(대표이사 배기영)이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 캠페인을 28일부터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 이는 최근 많은 차량이 디지털화 되는 점을 감안한 이벤트로, 고객이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탑재하면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장착 가능 차량은 2002년 이후 생산된 모델 가운떼 출고 당시 커넥티비티 기능이 없는 차량 이다.
더클래스 효성은 행사기간 유상 수리 50만원 이상 고객, 사고 수리 고객에게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배기영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 미 어플리케이션에는 차량 운행과 관리에 유용한 기능들이 탑재됐다”며 “이번 이벤트로 고객은 차량 구매 시기와 관계 없이 벤츠의 품격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벤츠는 올해 1∼9월 한국에서 5만490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5만746대)보다 8.2% 판매가 늘었다. 올해 1∼9월 국내 수입차 성장세는 -15.2%.
이로써 벤츠는 8월까지 누적 판매가 전년 동기보다 역성장했으나, 지난달 300%에 육박하는 판매증가세로 성장 전환에 성공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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