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3개월간, 마세라티 전국 9개 서비스센터서 진행
이탈리아의 고급 스포츠 세단 브랜드 마세라티가 고객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타이어를 할인 판매한다.
이미지 확대보기행사 기간 고객은 겨울용 타이어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행사 대상 모델은 마세라티 기블리와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등으로, 피렐리와 미쉐린 타이어에 한해 적용된다.
FKK 관계자는 “겨울용 타이어는 노면 위의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노면 접지력을 높인다”며 “제동 성능 역시 탁월해 미끄러운 도로에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마세라티는 올해 1∼9월 한국에서 894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1285대)보다 30.4% 판매가 줄었다. 올해 1∼9월 국내 수입차 성장세는 -15.2%.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