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푸조·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경남 서부 지역의 판매 강화에 나선 것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전시장은 전국 푸조·시트로엥 전시장 중 최대 규모로 연면적 680.71㎡(206평)에 9대의 차랑을 상시 전시한다.
이윤석 대표이사는 “푸조와 시트로엥의 모든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게 됐다”며 “국내 최대 규모의 푸조 시트로엥 전시장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적극적인 투자와 고객 감동 서비스로 고객에게 푸조와 시트로엥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조 시트로엥은 올해 1∼10월 한구에서 3696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4991대)보다 판매가 25.9% 줄었다. 같은 기간 수입차 판매는 13.2% 역성장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