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서울역서 팝업스토어 운영…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 진행 등
이미지 확대보기DS는 30일까지 서울역 기차역에서 DS 7 크로스백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역이 하루 평균 유동 인구가 9만명 이상이라 홍보 효고가 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고객은 서울역 2층 매표소 앞에 설치된 팝업스토어에서 PSA의 노하우가 집약된 DS 7 크로스백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종료 후 11월 이내에 DS 7 크로스백을 출고하는 고객은 50만 원 상당의 델시 고급 캐리어를 받을 수 있다.
DS는 내달 DS 7 크로스백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450만원 상당의 5년·10만㎞ 보증 연장과 지정소모품 무상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PSA는 올해 1∼10월 한국에서 3696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4991대)보다 판매가 25.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입차 성장세는 -13.2%.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