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디자인 완벽 구현
궁극의 개인용 소형 전기차
궁극의 개인용 소형 전기차
이미지 확대보기25일 외신 매체 카스쿱슨에 따르면 한국의 르노삼성차가 최근 3D 전기차인 '바카라(BACCARA)' 콘셉트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르노삼성차가 한국의 디자인센터에서 제작한 바카라 콘셉트는 기욤 마제롤레가 5개월간 인턴을 하면서 구상한 모델로 디자인 총괄 책임자 라파엘 리나리와 안드레이 바스마노프의 지도 아래 제작됐다. 3D 모델링은 다른 직원들이 맡았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360도로 시야 확보된 완전 유리 설계와 차 문까지 이어지는 후방 램프, 후면 지붕 위 전개식 스포일러가 장착돼 미래형 디자인을 완벽히 구현했다.
기욤 마제롤레는 "현재 도시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세단 같은 큰 자동차이 대부분"이라며 "서울 교통상황을 토대로 복잡한 도시를 감안해 자동차 크기를 줄였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오는 2025년엔 공유 차량과 자율주행차가 주를 이룰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전의 즐거움과 개인 이동성을 중시하는 사람에겐 바카라 콘셉트가 궁극의 개인용 소형 전기차(EV)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