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정시성·안전성·이용자 보호 'A' 등급
이미지 확대보기항공교통 서비스 평가는 국토부가 항공편 이용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 간 건전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는 평가다.
국토부는 국적 항공사를 대상으로 국내선과 국제선의 정시성, 안전성, 이용자 보호 충실성, 이용자 만족도 등 항목에 대해 조사했다.
진에어는 이번 평가에서 국제선 정시성, 안전성, 이용자 보호 충실성 분야에서 '매우 우수'에 해당하는 'A' 등급을 받았다. 이용자 만족도 부문에서는 '만족' 등급을 받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진에어 관계자는 "진에어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대규모 결항 당시 챗봇(온라인 상담 프로그램) 서비스를 통해 결항·지연 확인서를 쉽고 빠르게 받아보도록 했다"라며 "고객 중심 서비스 개발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성상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