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 트롬 스타일러는 LG전자 생활가전의 차별화된 기술을 집약해 2011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신개념 의류관리기다. 연구개발에 소요된 기간만 9년, 글로벌 특허는 220개에 달한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특허 받은 트루스팀 기술을 갖춘 대표적인 스팀 가전이다.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에 효과적이다.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는 옷을 1분에 최대 200회 털어주며 바람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를 골고루 없애준다.
LG전자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크기를 줄여 설치 편의성을 높인 트롬 스타일러 슬림(2015년), 최대 6벌까지 관리할 수 있는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2017년),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2020년) 등 매년 신모델을 선보였다.
사용 중인 제품을 촬영해 제품 모델명과 함께 이벤트에 응모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타월, 우산, 곰인형 등 기념품과 함께 오브제 컬렉션 스타일러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