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켄다리시 코나 EV 공식 출시
관용차 선정, 전기차 대중화 추진
리튬 자원 활용 배터리 개발 주도
관용차 선정, 전기차 대중화 추진
리튬 자원 활용 배터리 개발 주도
이미지 확대보기11일 현지 매체 안타라뉴스에 따르면 수립 190주년을 맞이한 인도네시아 켄다리시 정부가 지난 9일(현지시간) 현대차 코나 EV를 공식 출시하고 관용차로 선정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설카르나인 카디 시장은 풍부한 리튬 자원을 이용해 전기차 배터리 개발을 추진하고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매개체로 코나 EV를 선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업계 관계자는 "현대차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라며 "높은 인지도와 우수한 성능을 갖춘 현대차 코나 EV는 켄다리시 전기차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현대차는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주정부 관용차로 지난해 11월 선보인 아이오닉 EV와 코나 EV를 공급했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