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레임’ 등 TV로 디지털 아트 50여 점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비상한 NFT 아트전’에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 19대 ▲‘더 세리프(The Serif)’ 2대 ▲‘더 세로(The Sero)’ 2대를 통해 디지털 작품을 전시하고 NFT(대체불가토큰)로 발행된 디지털 아트를 판매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회 방문자들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를 통해 현대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이세현, 성립, 문소현, 장세희 등 국내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 24명의 작품 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 주로 활용된 삼성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액자 형태의 베젤 디자인을 구현함으로써 작품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017년 더 프레임을 출시한 이후 디지털 기반의 아티스트, NFT 아트 관계자들과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다. 지난 6월에는 세계적인 경매 회사 ‘소더비’의 첫 NFT 디지털 아트 경매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