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부회장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 기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별도의 집합 행사는 진행되지 않았으며 소규모 팀 단위의 시무식만이 진행됐다. 시무식에서는 각 팀 별로 신년 인사와 새해 덕담을 나눴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비대면 임직원 신년 인사를 전했다.
장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컬러비전 2030’, ‘스틸샵’ 등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해였다면, 올해는 이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장 부회장은 “지난 몇 년간 체질 개선과 철강 본원 경쟁력 향상에 힘써온 덕에 팬데믹을 기회로 만들 수 있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동국제강은 사내 게시판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2 동국제강, 뛰어넘다’ 영상을 게시하고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