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만 5710석…부산~김포 노선에 집중 투입
명절 귀성·귀경객들 이동 편의 제고
명절 귀성·귀경객들 이동 편의 제고
이미지 확대보기에어부산은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부산-김포 74편, ▲울산-김포 20편 ▲부산-제주 10편 ▲김포-제주 20편 ▲울산-제주 6편의 항공편을 추가 운항한다. 좌석 수는 총 2만 5710석이다.
특히 명절 이동 수요가 가장 많은 부산~김포 노선에 임시편을 집중 투입해 연휴 기간 하루 평균 37편의 항공편이 부산과 서울의 하늘길을 오갈 예정이다.
또한 에어부산은 설 연휴 전후 특정일에 이용객들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휴 기간 3일 전(27일)부터 임시편을 투입해 손님들을 분산 수송한다는 계획이다.
에어부산은 항공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 지침에 맞춰 ▲기내 음료서비스 제한 ▲하루 1회 이상 항공기 내 소독 ▲운항 중 탑승객 마스크 필수 착용 등을 준수해 방역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설 연휴 귀성·귀경객들이 편리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임시편을 투입했다”며 “철저한 기내 감염병 예방 및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손님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류으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rindb@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