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1973년 반도상사(현 LX인터내셔널)에 입사한 뒤 이날 별세할 때까지 50년간 기업가의 길을 걸으며 LG전자와 LS그룹을 선도적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소탈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과 소통하며, 임직원 화합과 건강한 기업문화 정착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구자홍 회장의 생을 사진으로 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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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