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ACL 진출 시 국제선 항공편 제공
양사의 발전과 강원 FC 선전 기대
양사의 발전과 강원 FC 선전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강원도 양양군 소재 플라이강원 본사에서 양사의 대표가 직접 만나 강원 FC 가 K 리그 상위팀이 참가하는 2023 년 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시 선수단 이동편의를 위해 3차례에 걸쳐 국제선 왕복 전세기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라이강원이 보유한 기재로 운항이 가능한 국가에 한해서만 제공이 가능하다는 조건이 있지만, 총 3차례 6왕복의 전세편을 제공한다는 내용으로 최소한 약10억원의 운항비용이 예상된다.
지난 달 협약에 이어서 이와 같은 내용을 추가하여 상호 협력 관계를 확대, 강화할 계획이다.
최연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yd52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