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 기아와 스폰서십 강화 및 글로벌 환경문제 해결 동참
담원 기아 경기 기록에 따라 기부금 적립해 환경보호 목적
담원 기아 경기 기록에 따라 기부금 적립해 환경보호 목적
이미지 확대보기캠페인 이름의 ‘스노우볼’은 작은 눈뭉치가 굴러 어느새 하나의 큰 눈뭉치가 되는 ‘스노우볼 효과’에서 따온 것으로, 기아와 담원 기아의 스폰서십을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다.
기아 및 기아 임직원이 올해 담원 기아의 국내 리그 경기 기록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하면 2022 시즌 종료 후 환경보호를 위해 적립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담원 기아 소속 캐니언(본명 김건부) 선수가 북극곰을 닮은 꼴로 유명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멸종 위기 동물인 북극곰의 서식지 및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연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yd52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