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프라막스 2척은 2006년 대한민국에서 건조되었으며, 각각 11만4000톤의 적재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LR2 2척은 2008년 중국에서 건조되어 각각 10만9000dwt(재화중량톤수)의 적재능력을 갖고 있다.
4척의 총 구매가격은 7950만 달러(약 1043억 원)이며, 현금과 신용대출 자금을 이용하여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USEA사의 스태머티스 탠터니스 회장은 "소유 선박 중량을 62만DWT까지 성장시키게 되어 매우 기쁘다. 최근 유조선 가치 상승을 고려할 때 이번 인수가 유익한 인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는 석유 및 정제 석유제품의 꾸준한 수요 회복에 힘입어 이 거래를 유나이티드에 이상적인 것으로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