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상품과 가격 구성이 경쟁력
이미지 확대보기DS 4는 DS가 2014년 브랜드 독립 이후 글로벌 시장에 4번째로 내놓은 완전변경 신차로, 국내에는 지난 7월 상위 트림인 리볼리로 먼저 소개됐다.
이번에 추가된 트로카데로는 DS 4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운동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상품 및 가격 구성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직렬 4기통의 1.5ℓ 블루HDi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131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한다. 연료 효율은 ℓ당 복합 기준 16.5km, 도심 15.2km, 고속도로 18.6km다.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지난 7월 한국 시장에 선보인 DS 4 리볼리 트림이 빼어난 디자인과 높은 상품성으로 큰 관심을 받은 만큼,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DS 4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매 장벽을 낮춘 트로카데로 트림을 추가하게 됐다"며 "개선된 효율과 더욱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경쟁력을 갖춘 DS 4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