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4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2023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에는 현대차 아이오닉5를 비롯해 기아 텔ㄹ라이드, 미쯔비시 아웃랜더 등 총 3개 모델이 최종 후보에 올랐고 치열한 접전 끝에 아이오닉5가 최종 선정됐다.
아이오닉5는 지난해 캐나다에 처음 출시됐으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우승을 차지하면서 우수한 상품성을 입증했다.
미첼 크레폴트(Michel Crepault)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장은 “아이오닉5가 2023년 캐나다 고객들에게 구매 고려 가치가 있는 차량임에 틀림없다”고 극찬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