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와 관련해 일본제철은 자동차용 전기강판 제조 능력과 품질향상 대책을 비롯해 세토우치 제철소 한신(사카이) 지역과 규슈 제철소 야와타(야와타) 지역의 비지향성 전기강판("NO") 제조 능력을 늘리기로 했다.
일본제철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은 약 2130억 엔으로 2027 회계연도 상반기까지 투자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친환경차 생산능력이 현재의 약 5배(이전 발표 대책의 약 1.6배)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
자동차 산업은 CO₂ 배출량과 평균 연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수요도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추세에 따라 모터의 철심에 사용되는 고효율, 고급 소재인 NO의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터의 효율을 높이고 전력망의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고효율 전기 강판은 사회의 CO₂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는 첨단 제품 및 솔루션 기술의 총칭인 'NSCarbolex™' 솔루션의 일부이다. 일본제철은 앞으로도 고효율, 고급 전기 강판의 공급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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