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특별장학사업으로 포항·광양지역
모범 고교생 안정적 학업 여건 조성 위해 작년 상설화
포항·광양지역 36개 모든 고등학교 1~3년생 중 선발
모범 고교생 안정적 학업 여건 조성 위해 작년 상설화
포항·광양지역 36개 모든 고등학교 1~3년생 중 선발
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등대장학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포항·광양지역 고등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장학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장학생들은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포스코등대장학사업은 지난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자 ‘코로나 극복 특별장학사업’으로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상설 장학사업으로 새출발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종식됨에 따라 제정 이후 처음으로 모든 장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에 입각해 우리 사회의 큰 문제 중 하나인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자 어려운 환경의 포항·광양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