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한국협력사인 KG동부제철과 현대제철은 각각 6.71%와 0.59%의 상계관세보조금을 받은 반면, 포스코, 포스코강판, 세아제강은 각각 1.43%의 상계 보조금을 받았다고 상계관세(CVD)명령 행정검토 예비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한국의 특정 내식성 철강제품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DOC는 검토기간 동안 부식방지 철강제품을 미국으로 선적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4개회사에 해당제품의 수입과 관련된 상계관세 검토를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