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 회장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알라르 카리스 에스토니아 대통령 및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오찬 회동을 했다.
이 자리에서 정보통신기술(ICT)과 그린에너지 등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증진해 나가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SK스퀘어는 에스토니아 기업청과 ICT 투자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K스퀘어는 에스토니아 국부펀드 스마트캡의 ICT·환경·에너지 분야 혁신기업 투자에 출자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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