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이벤트로 모은 기부금 3000만원 '승일희망재단’에 전달
공간 효율·사용 편의성 높인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주방 모습 변화 주도
공간 효율·사용 편의성 높인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주방 모습 변화 주도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지난달 온라인에서 진행한 ‘LG 얼음정수기냉장고와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댓글 챌린지’를 통해 모은 기부금 3000만원을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윤성일 LG전자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상무)와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 가수 션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13년 국내 처음 출시된 얼음정수기냉장고는 공간 효율, 사용 편의성 등을 내세워 주방의 모습을 크게 변화시켰다. LG전자는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가 10년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나누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얼음정수기 냉장고는 일반 정수기를 쓰는 것과 같이 원할 때마다 물과 얼음을 쉽고 편하게 즐기도록 냉장고 도어 바깥에 출수구를 배치함으로써 기존 정수기가 놓여있던 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지름 약 50mm의 원형 얼음을 만드는 ‘크래프트 아이스’ 기능은 고급스러운 형태의 얼음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 홈파티, 혼술 등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현욱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솔루션사업부장(전무)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얼음정수기냉장고가 주방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업그레이드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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