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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철강협회 글로벌 철강현장의 안전과 건강 우수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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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철강협회 글로벌 철강현장의 안전과 건강 우수사례 공유

사진=세계철강협회(Worldsttel)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세계철강협회(Worldsttel) 홈페이지 캡처
세계철강협회(Worldsteel)는 16일(현지시각) ‘2023년 세계 철강 안전보건 우수성 인정’사례를 선정하고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세계철강협회가 선정한 사례들은 다양한 철강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위험 사례들을 회원사들이 공유함으로써 보다 지속적인 철강 생산 활동을 영유하는 차원이다.

세계철강협회가 인정한 부문은 노동계약, 안전관리 문화와 리더십, 직업적 안전관리, 안전관리 모니터링 사례, 인체공학적 생산 프로세스 연구 등 다양한 범위의 사례들이 적시되어 있다.

앤드루비스의 경우 노동력과 계약 또는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기업의 공유된 이야기는 철강근무자들의 삶과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놀라운 진전을 강조하고 있다.
안전문화와 리더십에 관해 선정된 블루스코프스틸은 ‘통합 HE 프로세스’가 주목된다. 2019년 블루스코프는 세계 힙합(인간 및 조직 성능)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글로벌 힙합(인간 및 조직 성능)을 지원했다. 블루스코프는 시스템 및 프로세스 단계에서 ROP 철학이 간소화되고 업데이트를 지속하고 있다.

리버티스틸은 ‘인간의 성능 원칙을 통해 안전문화와 성능을 변화시킨다’는 사례를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9년, 조직 전체에 안전 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변환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 변환을 구동하기 위해 ‘WAGIBERO(WOffector Building)’를 개발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세계 수준의 안전문화와 안전성과 안전 성능을 창출하는 4가지 전략 기둥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