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도에 따르면 고로 3호기는 당초 2주간 예정된 유지보수와 수리를 위해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회사는 최근 흑해의 악천후 속에서 원자재 납품 문제를 이유로 갈라티의 유일한 가동로를 가동해왔다. 이 공장은 10월 24일 재가동될 계획이라고 회사 측근들은 전했다.
리버티는 최근 몇 달간 취약한 시장 상황으로 인해 운전 자본이 경색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료 수입은 유럽의 생산 라인들을 가동시키기 위해 러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수입해왔다. 리버티가 인수 절차를 진행 중인 헝가리 두나퍼르(Dunaferr)의 유일한 가동 고로는 올해 8월에 는 가동되지 않았다.
이 회사는 두나퍼르에게 소위 '캠페인별 캠페인'이라고 불리는 갈라티사의 슬라브를 간헐적으로 공급해 왔다. 두나퍼르의 경우, 코크스 오븐을 제외한 모든 것이 현재 유휴 상태이며, 월재료인 슬라브가 전혀 유입되고 있지 않다고 전한다. 오스트라바에 있는 가장 큰 콜라 오븐도 최근 경쟁력이 없다고 여겨져 가동률이 엉망이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