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E스틸은 일본 동부 가나가와 현에 있는 게이힌 복합단지에 연간 6만t 규모의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 9월 상류공정과 열간압연 공정이 영구적으로 폐쇄된 곳이다.
JFE스틸은 플라스틱 패키지와 산업폐기물을 구입하고 JFE 그룹 회사들과 함께 이 공장 건설에 4,500만달러(약 587억원)를 투자함으로써 연간 6만t 규모의 플라스틱 펠렛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JFE 스틸의 철강 생산용 코크스 석탄 소비량을 연간 6만t 억제할 수 있는 양이다.
JFE스틸은 연간 약 180만t의 코크스 석탄을 사용하는 반면 재활용 플라스틱은 연간 4만5,000t을 사용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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