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수 대상은 총 164데시멀(Decimal)의 토지와 철골구조물 창고, 건물, 자본기계, 유틸리티 연결 등이며, 총 추정 가치는 13억타카(약 152억원)이다.
SS스틸은 이번 인수가 생산능력 강화를 위한 회사의 노력의 일환이라며, 연간 6만2400톤 규모의 MS 로드를 추가로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S스틸은 2020년 8월 채토그램에 본사를 둔 살레강공업을 인수했고, 2022년 3월 나라양안지에 본사를 둔 알팔라강제련소를 인수했다. 모든 인수 후 회사는 연간 누적 용량이 44만2800t에 육박하고 연간 수익은 향후 회계연도 내에 300억타카(약 3,519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S철강유한공사는 2001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원료 폐기물부터 완제품까지 MS빌렛과 MS봉을 생산하고 있다. 수년간 이 회사의 제품은 국가 주요 랜드마크와 기반시설 건설에만 사용되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