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솔라스틸 잉크는 튀르키예 현장에 16만 개 이상의 태양광 모듈을 수용할 수 있는 3495 TracSmartT+ 1V 단일 열 태양광 트랙커를 공급하게 된다.
튀르키예는 솔라스틸 잉크의 핵심 시장으로, 세파스 곤바리 인더스트리의 존재로 55개 이상의 태양광 프로젝트를 위한 구조물을 현지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솔라스틸 잉크는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태양광 솔루션 제공에 전념하고 있으며, 튀르키예 프로젝트는 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또 다른 발걸음"이라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