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인천∼오이타 노선은 주 3회에서 주 5회로, 인천∼히로시마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14회로 증편된다.
25일 제주항공엥 따르면 이번 증편은 비교적 덜 알려진 소도시를 중심으로 한 한일 노선 다변화 전략에 따른 것이다.
제주항공은 앞서 도쿄, 오사카 등 대도시 노선 외에도 마쓰야마, 시즈오카, 오이타, 히로시마 등에 연이어 취항했다.
제주항공은 12월 현재 14개 일본 노선을 운항중이다. 올해 1∼11월 한일 노선 국적사 전체 수송객 1572만4000여명 중 20.3%에 해당하는 318만8000여명을 수송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