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 6명 포함 전세계 10개국 25명으로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대표하는 전세계 10개국 25명의 선수로 구성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와 △열린 마음 △새로운 관점 △자기 표현의 세가지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전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선수는 총 6명으로 △김예리(브레이킹) △김희진(골볼) △서채현(스포츠 클라이밍) △손흥민(축구)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등이다. 이외 △스카이 브라운(영국, 스케이트 보드) △요한 디페이(프랑스, 서핑) △그레이스 써니 최(미국, 브레이킹) △요하네스 플로어스(독일, 장애인 육상) 등이 선수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의 손흥민 선수는 "팀 삼성 갤럭시의 일원으로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경기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회 기간 동안 경기를 통해 함께 만들어갈 추억이 보다 큰 가치"라고 말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로 40년 가까이 함께해 온 삼성전자는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이 소통하고, 전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삼성전자는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으며 모두와 협력하는 ‘갤럭시’ 브랜드정체성을 기반으로 “열린 마음으로 모두가 협력해 도전한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올림픽과 인연을 맺은 1988년 대회부터 올림픽 정신을 공유하고 선수와 팬을 하나로 연결하는데 기여해왔다"면서 "삼성전자는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을 혁신 기술로 지원하고, 젊은 세대와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과 함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선수들과 팬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