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설공장은 자동차용 철강 부품 생산을 주 목적으로 하며, 200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예상한다.
디에고 신후에 로드리게스 발레호는 이번 신설 공장 건설 발표가 멕시코와 일본 간의 무역 관계 강화와 자동차 및 전기 자동차 산업 촉진에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새 공장은 4개의 생산 라인(코일 및 코일 슬리팅)에서 연간 12만t의 전기차용 자동차 강판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 강판은 구조 및 섀시 부품에 사용된다.
이번 투자는 2023년 US스틸을 149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일본제철이 자동차 부문에서 세계 최대 철강 생산업체가 되겠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일본제철은 현재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철강 제조업체로 연간 1억 톤 이상의 철강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