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타 알반타니, 생수 생산 능력 향상 및 사업 진출 목표
투자 조사 및 연구 진행, 2024년 7월 연구 결과 발표 예정
BtoB 협력 추진, 기계·설비·기술 도입 및 생수 공장 건설 계획
2024년 내 생산 시작 목표, '티르타 라투라' 브랜드로 생수 출시 예정
투자 조사 및 연구 진행, 2024년 7월 연구 결과 발표 예정
BtoB 협력 추진, 기계·설비·기술 도입 및 생수 공장 건설 계획
2024년 내 생산 시작 목표, '티르타 라투라' 브랜드로 생수 출시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양측은 2024년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리고 있는 제10차 세계 물 포럼에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세랑 지역의 식수 공급 양, 품질, 지속가능성 및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룸다 티르타 알반타니 엘리 물야디 사장은 "한국 기업과의 협력은 세랑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협력을 통해 생수 생산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룸다 티르타 알반타니는 이미 생수 사업 진출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투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컨설턴트를 통해 생수 사업의 투자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연구 결과는 2024년 7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페룸다 티르타 알반타니는 모든 절차를 2024년 안에 완료하고 생수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엘리 물야디 사장은 "티르타 라투라"라는 브랜드 이름을 등록했으며, 7월에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 기업과의 양해각서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룸다 티르타 알반타니와 PT 미시간 테크놀로지 인도네시아의 협력은 세랑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저렴한 생수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협력은 인도네시아 생수 시장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