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칼라니쉬의 보도에 따르면 H2그린스틸이 추진하고 있는 실현 가능성 이전 단계의 프로젝트는 퀘벡(캐나다), 텍사스(미국), 브라질, 포르투갈에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리트베르크 발그렌에 따르면 H2 그린스틸은 2년 전부터 이 장소를 찾고 있지만 아직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스웨덴 보덴에 있는 이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는 거대한 전기분해기의 사용에 의존한다. 처음부터 건설된 이 철강 공장은 2030년까지 500만t의 녹색 철강을 시장에 내놓아야 한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750MW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여 연간 10만t의 녹색 수소를 생산할 예정이다. 첫 생산은 2026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H2그린스틸 성장·수소사업담당 부사장은 밸류체인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2024년 1월, H2 그린스틸은 보덴 프로젝트를 위한 신규 자금 조달로 47억 5천만 유로를 조달했다. 특히, 그린스틸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42억 유로 규모의 최종 부채 조달 계약을 체결했다.
이 스타트업은 이전에 발표된 3억 유로의 자기 자본 조달을 증가시켰다. 새로운 주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기후 혁신 펀드, 뮤베아 및 지멘스 파이낸셜 서비스가 포함된다. 기존 주주인 IMAS 파운데이션과 저스트 클라이메트도 H2 그린스틸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